2020년에는 팀원 및 고객들과 소통하는 방식부터 그 동안 우리들이 의존해왔던 여러가지 기술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운영과 일하는 방식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보다 유연한 업무환경에 대한 요구가 많아졌으며, 그 결과로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 보다 높아졌습니다.

올해들어 기업 커뮤니케이션 시장에서도 확실히 클라우드 시장이 급속도로 확장되고 있음이 관찰되고 있으며, 특히 많은 소규모 사업장에서는 Covid-19대유행 이전에 예측했던 것 보다 더 빠르게 클라우드 기술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예상보다도 더 빠르게 가속화하고 있는  클라우드 시장의  확장은 기업에게도 수 많은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번 블로그에서는 어떻게 클라우드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Covid-19의 결과로 야기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에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이 크게 각광받았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클라우드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의 성공은 언제 어디에서나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의 제공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대개 기업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부터 두 가지를 기대합니다. 그것은 고객들에 대한 빠르고 정확한 응대와 직원들 간의 원활한 협업입니다. 이에 더하여 2020년의 특수한 상황은 이 두 가지 작업을 원격 작업 환경에서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플랫폼은 이러한 기업들의 요구들을  훌륭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언제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은 직원들이 재택 근무나 원격 근무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과 다른 협업툴과의 통합으로 기업은 어떠한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도출해낼 수 있습니다. 직원들은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기기를 통해 클라우드 플랫폼에 접속하여 그들의 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음성 품질 또한 이제는 최신의 구축형 PBX과 동등한 수준으로 지원되므로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생산성과 협업 수준의 향상

올해 클라우드 방식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이렇게  많은 관심을 끌게된 것은 유연한 업무 환경에 대응 가능하도록 설계된 부분 외에도 다양하고 풍부해진 여러 기능들과 협업 애플리케이션들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iPECS의 UC(Unified Communications) 솔루션은 단일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채널로 고객 및 직원들 간 신속한 연결을 도와줍니다. 음성, 비디오 및 메시징 까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하나의 플랫폼에 제공하기 때문에 쉽고 편안하게 연결하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습니다. 영업팀이나 기술지원팀 등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직원들은 UC를 이용하여 정보를 검색하고, 이전 보다 더 상세한 내용을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UC로 인하여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보다 관심을 받게된 측면이 있습니다만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에는 UC이외에도 사용성과 생산성에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 기능과 도구들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자동 응답 기능 및 비주얼 음성 메일 서비스를 이용하여 관리 직원은 고객에게 보다 쉽게 연락할 수 있으며, 어떠한 통화도 놓치지 않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직원들이 집에서 일할 때에도, 녹취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팀과 함께 통화 기록을 검토할 수 있어 고객 서비스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도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가 함께 합니다.

올해들어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높은 관심은 기업 커뮤니케이션 시장 변화를 가속화 시키고 있습니다.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는 수년간 클라우드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iPECS Cloud를 개발하여 세계 여러나라의 고개분들께 제공해왔으며, 급변하는 시장의 흐름에 맞추어 언제 어디에서나 보다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직원간 협업을 강화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3rd party CRM 과 같은 외부 솔루션과의 원활한 연동을 통해 사용성과 생산성이 배가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는 내년에도 iPECS Cloud의 포트폴리오를 보다 확장하여 고객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입니다.

여기를 누르셔서 iPECS Cloud가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기업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조직의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 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흐름속에서 기업은 최신의 디지털 기술을 빠르게 수용하여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함으로써 지속적인 경쟁력을 유지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프로세스 관점에서 보았을 때,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은 조직원 간 또는 조직과 고객을 연결해주는 고리로써 기업의 활동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진화하는 IT기술과 함께 클라우드 테크놀로지가 점차 보편화됨에 따라 과거 대부분의 기업들이 개별적으로 소유하고 운영하던 방식의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의 운용에도 점차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UCaaS (UC as a Service)란 무엇인가요?

통합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s)은 전화, 이메일, 메시징 뿐만 아니라 영상 회의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모든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UCaaS (UC as a Service)란 통합커뮤니케이션(UC) 솔루션을 클라우드 사업자를 통해서 서비스 받는 것으로, 기능면에서는 기존의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과 동일하지만 운용 방식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자들은 보안이나 커스터마이징과 같은 부분에 대한 우려로 클라우드의 도입을 주저하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기술과 서비스가 고도화됨에 따라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우려하던 부분들이 많이 보완이 되었으며, 사업자들 또한 이와 같은 기술적 성숙을 바탕으로 보다 편리하고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클라우드를 통한 UCaaS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UCaaS를 선택하면 여러 가지의 장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리서치 업체인 Gartner社는 얼마 전 발표한 보고서*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시장은 2023년까지 연평균 12.2% 정도 성장하여 미래의 통합커뮤니케이션 시장을 이끌어 갈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2019년 한 해만 하더라도 전년 대비 14.6% 성장하여 두 자리 수의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UCaaS는 빠른 속도로 커뮤니케이션 시장의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 Forecast Analysis: Unified Communications, Worldwide (Gartner, Jan 2020)

 

클라우드를 통한 통합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UCaaS가 이처럼 빠르게 시장에서 수용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유연한 확장성

UCaaS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케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기존의 구축형 방식의 플랫폼 보다 유연한 확장성을 제공합니다. UCaaS 솔루션은 대개 별도의 하드웨어가 없이 데이터 센터의 하드웨어를 이용하며 소프트웨어 방식을 통해 플랫의 용량을 용이하게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UCaaS는 계절에 따라 규모나 인원의 변화가 큰 기업이나, 아직 조직 규모를 가늠하기 쉽지않은 스타트업과 같은 기업체들에게 특히 효용이 높습니다.

 

합리적인 비용투자

클라우드 방식으로 통합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구축하면 초기투자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IT 인프라에 대한 투자비용을 계산하기 위해 미래의 기업규모를 예측할 필요 없이 지금 당장 필요한 용량 및 기능에만 우선 투자하면 됩니다. 대개 클라우드 사업자들은 사용량 기반(Pay as you go)으로 매달 요금을 청구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이와 같은 방식을 이용하여 기업의 초기 자본지출(CAPEX)를 최소화하고 매월 운영비용(OPEX)의 형태로 지출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업 자원의 효율적인 배분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클라우드 방식의 통합커뮤니케이션을 사용하면 현재 필요한 만큼의 기능과 용량에 맞추어 플랫폼을 구축한 후 효과적으로 빠르게 확장할 수 있어 IT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플랫폼은 클라우드 사업자에 의해 유지 및 관리가 되고 있기 때문에 유지 관리를 위한 별도의 IT인원을 보유할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기업은 합리적인 투자 및 운영방식을 통해 확보된 인적, 물적 자원을 기업의 전략적인 부문에 집중할 수 있어 비즈니스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최신의 기술 적용

클라우드 방식의 통합커뮤니케이션의 또 하나의 큰 장점은 항상 최신의 기능과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사업자는 주기적으로 통합커뮤니케이션을 업데이트, 업그레이드를 하며 원격지에서 보다 적은 노력으로 새로운 기능과 기술들을 고객 사이트에 적용합니다. 또한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비즈니스가 성장하고 그에 따라 통신에 관한 요구 사항이 변화하더라도 그에 맞추어 시스템을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즉,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지원하기 위한 기능들을 빠르게 업데이트 하거나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므로 빠르게 변화하는 사업환경과 기술변화에 대한 유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UCaaS를 채택하면 통합커뮤니케이션의 기능상 이점을 그대로 사용하면서도 확장성, 유연성 등 클라우드 방식에 따른 장점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스마트한 선택! 여기를 클릭하시어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의 UCaaS 솔루션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기업들은 빠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커뮤니케이션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현대의 기업 환경은 그 어느때 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변화하는 환경속에서 지속적으로 사업 기회를 찾기위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업들은 조직 구조를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써 조직내 커뮤니케이션 향상을 위해서 많은 기업들은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Unified Communication Solutions)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통합커뮤니케이션은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단순화시켜 주면서도 조직 구성원 간의 연결성은 보다 극대화시켜 줍니다. 통합커뮤니케이션에서는 전화, 이메일, 메시징, 음성 및 영상회의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도구들이 단일 시스템 상에서 일관성있게 운영되므로 이러한 도구들을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업무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많은 기업에서는 통합커뮤니케이션의 도입을 통해 기술 및 경영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궁극적으로는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의 향상과 기업 이익(Company profit)을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구축형 UC클라우드 UC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통합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새로 도입할 때에 기업들은 구축형(On-Premise) UC를 선택할 것인지 아니면 클라우드(Cloud) UC로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UC와 구축형 UC의 일반적인 차이는 무엇일까요?

 

1. 구축형(On-Premise) UC

구축형 UC는 일반적으로 개별 기업이 자체 통합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및 이와 관련된 인프라를 소유하고 운영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개별기업은 이를 위한 투자비용과 관리비용을 직접 부담해야하는 대신 기업 고유의 비즈니스 니즈에 맞게 통합커뮤니케이션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구축형 UC의 일반적인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플랫폼 고유의 하드웨어 등 물리적 자산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 플랫폼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투자가 필요하며 따라서 초기 투자 비용이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 정해진 플랫폼의 용량에 따라 확장가능하며, 확장 시에 옵션 보드 등 물리적 추가 투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대개 조직내의 IT인원을 통하여 플랫폼을 운영 및 관리합니다.
  • 기업 고유의 니즈에 맞게 기능을 수정 또는 추가하여 적용하기 용이합니다.
  • 보다 높은 수준의 보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클라우드(Cloud) UC

클라우드 UC는 UCaaS(Unified Communications as a Service)라고도 불리우며 클라우드를 통해서 전화, 영상회의, 메시징, 이메일 등 통합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받는 방식을 말합니다. 드물게 개별기업이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통해 자체 플랫폼을 운영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의 경우 통합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사업자를 통해 서비스를 받고 매월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클라우드 UC의 일반적인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별도의 플랫폼 및 하드웨어에 대한 투자 등 초기 투자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매월 계약된 용량과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지불합니다.
  • 조직의 규모의 변동에 보다 적은 비용으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Pay as you grow 방식)
  • 서비스 사업자에 의해 운영 및 관리되므로 조직내에 별도의 IT 당당 인력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 플랫폼이 서비스 사업자에 의해 주기적으로 업그레이드 되므로 항상 최신의 기술이 적용된 UC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개별기업 특유의 비즈니스 니즈는 수용하는 데에는 제약이 따를 수 있습니다.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와 함께 하시면 여러분의 선택은 수월해집니다.

아직 클라우드 UC가 좋을지 구축형 UC가 좋을 지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각 기업 별 비즈니스 니즈, 투자여력,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그리고 IT관리 인력 등 개별 기업의 상황이 모두 다르고 이에 따라 고려해야 할 부분도 많기 때문입니다. 최근 개별 기업의 상황에 대한 깊은 고려 없이 단순히 시장의 흐름만을 쫒아 선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 자칮하면 선택한 UC 솔루션이 기업의 효율성과 생산성에 큰 기여를 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 시장조사 기관인 가트너社(Gartner)의 조사에 따르면 통합커뮤니케이션 시장은 2023년까지 평균 2.1%의 성장을 보이며 특히 클라우드 UC 및 협업 기능을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UC와 구축형 UC를 구분하여 살펴보면 클라우드 UC는 매년 12.2% 정도의 성장이 예상되며 반대로 구축형 UC는 매년 10% 내외의 감소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이 조사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클라우드로의 이동이라는 UC 시장의 흐름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것이기는 합니다만, 한 가지 기억해야 할 것은 여전히 현재 UC 시장의 대부분은 구축형이며 아직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기 까지 수 년간은 구축형 UC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즉 지금 클라우드 도입을 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인하여 구축형이 더 적합한 많은 기업들까지 지금 당장 무리하게 클라우드 UC를 도입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형태의 UC를 선택해야 할까요?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와 함께 하시면 여러분의 고민을 쉽게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는 다른 제조사와는 달리 구축형 UC와 클라우드 UC를 함께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기업은 기업의 상황을 고려하여 둘 중 하나를 선택하기만 하면 됩니다. 지금 클라우드 테크놀로지를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클라우드 UC(iPECS Cloud)를 선택하면 되고, 그렇지 않다면 다양한 구축형 UC 플랫폼(iPECS UC 플랫폼)을 선택하면 됩니다. iPECS UC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전화기나 일부 하드웨어들은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의 iPECS Cloud에서 사용할 수 있으므로 향후에 클라우드로 전환하더라도 전환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두 가지 플랫폼을 동시에 사용할 수도 있으므로 사용성과 고객 경험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이제 통합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면 간단히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의 iPECS를 찾아보십시요. iPECS와 함께 어떤 선택을 하시던 그것은 곧 미래를 향한 선택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회사가 여러가지를 고려한 후 마침내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기로 결정하였다면 이는 축하할 일입니다. 하지만 성공적인 전환을 위해서는 해야 할 일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이 선택할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는 앞으로 많은 작업을 수행 할 것이지만 그 전에 사업자와 함께 반드시 점검해야 할 3가지 “필수” 단계가 있습니다. 이 3가지 단계는 여러분이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검토하기 시작하여 성공적으로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완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1단계. 현재 사용중인 네트워크 품질의 평가

네트워크의 품질을 확인하려면 여러분이 앞으로 사용할 클라우드 사업자로 하여금 네트워크 품질 평가를 진행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사업자는 네트워크 평가를 통해서 여러분의 현재 네트워크에서 클라우드 통신을 유지할 수 있을지를 확인합니다. 네트워크 평가 중에 문제가 확인되었다면 사업자는 여러분이 클라우드로 성공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해결책을 제시할 것입니다.

네트워크 품질 평가를 통해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사항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형상 (Network configuration)

네트워크 형상을 살펴보면 통화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설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방화벽과 네트워크 라우터 설정 등이 평가될 것이며 이 과정을 통해 모든 설정 항목들이 VoIP(Voice over IP)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합니다. 

사용 가능한 대역폭 (Bandwidth)

사용 가능한 대역폭은 다운로드 및 업로드 속도와 연관되는 것으로 통화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네트워크 평가 중 사업자는 사용 가능한 총 대역폭과 VoIP를 위해 필요한 양을 점검 합니다. 대역폭이 불충분한 경우 종종 단어나 문장의 일부가 수신자에게 전달되지 않는 패킷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간혹 패킷 손실이 발생하는 것은 정상이지만, 지속적으로 손실이 발생한다면 이는 일반적인 경우가 아닙니다. 항상 양질의 음성 품질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사용 가능한 대역폭을 점검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지터의 불일치 (Jitter Inconsistency)

지터(Jitter)는 연결 속도와 관련이 있으며 발신자와 수신자 사이의 단어 또는 문장의 순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지터는 패킷이 일관되지 않게 이동하여 잘못된 순서 그대로 도달하는 경우 발생합니다. 이렇게 되면 의도했던 단어나 문장이 깨져서 전달되므로 해독하기가 어렵거나 불가능 해집니다. 네트워크 평가를 통해 지터가 발생하는 이유를 파악하여 새 시스템에서는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단계. 현재 사용중인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의 평가

현재 여러분이 사용중인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이 어떻게 설정되어 있는지를 이해하면 사업자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설계할 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업자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꼭 필요한 “필수 항목”뿐만 아니라 어떤 부분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할 수 있을 지를 알 수 있습니다.

현재의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평가할 때에는 커뮤니케이션 시스템과 관련된 모든 측면이 검토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팀원 한명 부터 회사 전체의 의견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던져볼 수 있을 것입니다.

  • 하루의 통화량은 어느 정도 입니까?
  • 통화는 어떻게 처리되고 있습니까?
  • 어떤 전화 번호로 전화가 오고 어떻게 응대되고 있습니까?
  • 자동응답 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까?
  • 전화 응대를 전담으로 하는 직원이 있습니까?
  • 녹취나 컨택센터와 같은 부가장비를 사용하고 있습니까?

다음으로, 이미 가지고 있거나 추가로 고려해야 할 다른 기능들을 점검해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자동응답(IVR)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까? 자동응답 시스템 중 어떤 기능이 여러분의 비즈니스 전략을 지원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까?와 같은 질문을 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회사 내 임직원의 변동 등도 검토 되어야 합니다. 회사내 인원 변동이 크다면 지속적인 교육을 포함한 사용하기 쉬운 시스템을 구비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인력 구조가 매우 안정적이라면 보다 심도 높은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으며 교육도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유지보수에 대한 고려

모든 클라우드 솔루션은 서비스 사업자로 부터의 지원이 언젠가는 필요합니다. 원활한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에 문제가 있을 때 적절한 품질의 서비스를 적시에 지원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은 여러분이 사업을 하면서 고객과 소통하는 데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며 고객과의 불완전한 커뮤니케이션은 낮은 품질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여 결국에는 매출감소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로 하는 유지보수의 형태는 커뮤니케이션이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얼마나 중요한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미치는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의의 중요성을 평가하면 필요한 유지보수의 수준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상당수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는 가능한 많은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획일적인 방식으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시스템이 항상 같은 형태 및 수준의 유지보수를 필요로하지 않으므로 사업자에게 여러분의 회사가 처한 고유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요청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클라우드 사업자를 결정할 때에는 서비스 지원팀의 규모 및 위치, 긴급 지원 가능여부, 현장 지원과 원격 지원 가능 여부, 서비스 프로세스 등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3단계. 실행 계획의 작성

마지막 세번째 단계는 클라우드 사업자와 협력하여 실행 계획을 구체화하는 것입니다. 실행 계획 작성은 프로젝트 관리와 프로젝트 기획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관리

프로젝트 계획을 통해 여러분과 클라우드 사업자 모두가 프로젝트 범위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때 프로젝트 관리자는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의 도입을 위한 실질적인 일정을 만들 수 있도록 여러분에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프로젝트 관리자는 실행 계획 수립에 관한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프로젝트에 관한 여러가지 불명확한 부분들을 해소하여 줄 것이며, 예상치 못한 사항들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입니다.

프로젝트 기획

프로젝트의 실행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선택한 클라우드 사업자가 프로젝트 기획을 수립하고 이를 잘 준수해야 합니다. 프로젝트 기획은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필요한 정확한 기능 및 사양이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단계입니다. 프로젝트 기획에는 전체 설계 및 구성을 한번 재검토 하는 기간이 포함됩니다. 그런 다음 네트워크 구성, 설치작업, 교육계획 등을 고려하고 각 항목별로 어떠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게 됩니다. 이 모든 작업을 완료한 후 작업 시방서 및 추진 일정을 만들고 킥오프 미팅을 진행합니다. 여러분의 회사가 클라우드로 전환할 때에는 프로젝트 관리 및 기획에 대한 역량이 충분한 사업자를 선택하여야 실패할 위험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관리 및 기획의 가치를 정확히 이해해야만 성공적으로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의 도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를 선택할 때에는 시간을 가지고 사업자가 프로젝트 기획 및 관리 능력이 있는지, 적절한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는지 검토하여야 합니다. 앞에서 설명드린 단계들 중 일부를 건너 뛰거나 단계별 프로세스가 불명확하다면 여러분의 회사에 적합하지 않은 클라우드 사업자일 수 있습니다..

 

What’s Next?

여러분의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기 전에 앞서 말씀드린 세가지 단계를 진행하면 실패의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공급 업체를 선택하기 전에 반드시 네트워크 품질 평가, 현재 사용중인 시스템 검토 및 실행 계획 작성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링크를 통하여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의 iPECS 클라우드 관한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요즈음 클라우드는 그야말로 여러 분야에서 대세입니다.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덕분에 의료 상담이나 택시 예약에서 부터 좋아하는 음식의 주문까지 이제 대부분의 것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미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에 익숙해지기 시작한 여러분의 고객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영역에서도 동일한 수준의 편의성과 이동성을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성공은 고객들이 현재 운영하고 있는 환경에서 잘 작동하면서도 미래의 사업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진정으로 ‘고객 중심적’이 되려면 때로는 흐름을 거스르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온라인 기사 또는 업계 간행물에는 많은 사람들이 클라우드로 향하는 열차에 뛰어들고 있다는 내용이 넘쳐나고, 한발 더 나아가 상당수의 전문가들은 구축형 PBX 비즈니스는 이제 수명이 길지않으므로 구축형 기술에 투자하는 것은 더 이상 적절치않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구축형 기술에 대한 수요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의 파트너라면 현재의 시장환경을 넘어 독보적인 위치에서 사업을 영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켓 리서치 업체인 IHS Markit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관련 보고서에서 2016년 에서 2017년 사이에 구축형 PBX 라이센스는 약 8% 감소한 57억 달러라고 언급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락’이라는 단어에만 집중하여 여전히 수십억 달러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비즈니스라는 사실을 잊고 있습니다만,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고객에게 부담이 가지 않는 속도로 구축형에서 클라우드로 전환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다면 현재의 추세는 분명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와 함께 하면 다음과 같은 이유로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a) 지금은 구축형 솔루션을 고객에게 판매하고, 고객이 준비가 되었을 때 전화기 등 현재의 하드웨어를 최대한 활용하는 경제적인 방법으로 iPECS 클라우드로 이동하거나,
b) 바로 iPECS 클라우드를 제안하여 5년 이상 장기간 동안 고객과 함께할 수 있습니다.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는 새로운 수요에 맞추어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면서도 여전히 시장요구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구축형 제품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누구보다도 잘 대응할 수 있습니다. 2020년 글로벌 시장에서부터 출시되기 시작한 완전히 새로워진 구축형 PBX 플랫폼인 iPECS eMG100은 이를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추가적으로 올해에도 좋은 소식이 많이 있을 것이지만, 중장기적으로 파트너사들이 더 높은 곳에 도달하도록 지원하는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시장에는 우수한 솔루션을 보유한 많은 경쟁 업체가 있음에도 고객은 클라우드 또는 구축형 솔루션 중 하나를 선택할 것을 강요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경쟁 업체는 한 가지의 주력 솔루션만을 제공하는 것을 추진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고객의 실제 요구를 100% 충족시키지 못합니다.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와 함께하면 고객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유연하게 제안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기술만이 아닌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고객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의 파트너라면 구축형이 고객에게 적합한 경우 iPECS UCM/UCP/eMG를 판매하고, 고객의 사업환경에 클라우드가 적합한 경우에는 iPECS Cloud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요소는 어떠한 하나를 선택하더라도 고객이 미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는 것입니다.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는 앞선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기능이 장착된 완벽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미래를 위한 로드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의 파트너들은 시장트랜드를 앞서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쟁사들과 차별화된 위치를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링크를 통하여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의 강력한 제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